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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린 블로그 오랫만에 들오니깐 투데이가 쩌네 ㅋ 유입경로를 보니깐 부산대 에세이 때문에 들오시는거 같은데 추억돋네 어쨌든 정말 충고를 해드리면

자소서에 있는거 위주로 솔직하고 뻥도 섞어가면서 쓰면 되요

레알 그때 에세이 너무 못쳐서 울뻔했는데
진솔하고 약간 뻥 섞고 과장도 좀 쓰고 자소서에 나온것 그리고 자신의 꿈 위주로 쓰면 되요
면접관들이 니들 쓴 양을 보겠냐 아니면 내용의 충실도와 진솔함을 보겠냐
어디 흔한 샤니에서 나오는 팥빵하고 뜨레쥬르 팥빵하고 맛 다른거 그런거야
면접관들은 보면 다 알아 미친 아주 관심법이 만렙이란말이야
그리고 에세이의 경우에는 고도의 심리전도 섞어서 자소서에서 뻥이 있는지 걸러내기도 해
뭐 뻥쳐도 심하게 뻥친놈은 골로가거나 아니면 달변가의 경우에는 살아남는거지
그리고 벌써 에세이를 쳤는지는 몰겠지만 안쳤으면 언어 선생님한테 가서 좀 물어봐봐
자소서 위주로 에세이를 쓸라하는데 도움좀요 이러라고

나중에 와서 울고불고 짜도 소용없다 있는 선생님 피곤해서 짜증날때 까지 귀찮게 굴어야되
쉬는시간마다 가서 물어보고 미친듯이 물어보고 자소서도 물어보고
그래야지 좀 좋다 싶은게 나오지 니들 쓰는데 분명히 한계가 드러나요
나중에 대학 입학하고 니 자소서 잊혀질때 쯤 봐봐라  우와 내가 레알 뻥 하나는 잘치는구나 이러지
아닌분들 죄송;;

어쨌든 읽기 싫은사람들 3줄요약하면
자소서 위주로 무조건 자소서위주로 쓰고 자신의 꿈을 연관짓고
선생님을 끝까지 귀찮게 달라붙어서 도움받고
자소서는 니 대학 입학 결정날때까지 따라다니니 달달외워라

그리고 나도 부산대니깐 오면 밥사줄께 합격해라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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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알타이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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